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롯데칠성, 맥주 용량↓·투명 페트병 사용…휴대성 강화

기사승인 2022.05.18  17:10:41

공유
default_news_ad2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롯데칠성음료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이상학 기자 =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야외활동이 늘어나면서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주류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휴대성이 편하거나 분리수거에 용이한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롯데칠성음료가 2020년 6월 선보인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는 국내 맥주 업계 최초로 투명 페트병를 사용했다. 절취가 편한 티어 테이프를 적용해 쉬운 라벨 분리가 쉽고, 분리수거의 번거로움을 줄였다.

또 100% '올 몰트'를 사용해 프리미엄 맥주 '클라우드'의 정통성은 유지하면서 기존에 없던 용량인 420㎖ 제품을 선보여 휴대성을 강화했다. 국내 시판 중인 국산 맥주보다 낮을 출고가를 책정한 것도 특징이다.

롯데칠성음료의 과일 탄산주 '순하리 레몬진' 역시 최근 야외활동이 늘어난 추세를 반영해 500㎖ 캔제품을 출시했다. 과일탄산주로 4.5도의 '순하리 레몬진 레귤러'와 7도의 '순하리 레몬진 스트롱' 2종이며, 새로운 과일맛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파악해 과일 본연의 맛을 더욱 살리면서 단맛은 줄였다.

최근 와인도 스크류캡을 적용해 야외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한 제품들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마주앙을 대표하는 레드 와인인 '마주앙 카버네소비뇽'과 '마주앙 샤도네이'도 스크류캡을 적용한 제품을 내놓았다.

마주앙 카버네소비뇽은 자두, 블랙베리, 삼나무향 등 풍부한 향과 혀끝에서 느껴지는 부드러움이 특징적이며 야외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바비큐 요리와 잘 어울려 캠핑족에게도 안성맞춤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최근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가운데, 야외에서도 보다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주류가 그간 코로나로 지쳤던 여러분의 마음을 달래고 보다 유쾌한 내일을 맞이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