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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의 ‘수련이 있는 연못’ 국내 첫 공개

기사승인 2022.04.27  13: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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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7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어느 수집가의 초대 - 고 이건희 회장 기증 1주년 기념전’ 언론공개회에서 참석자들이 모네의 '수련이 있는 연못'을 관람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이건희 컬렉션 대부분을 소장한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현대미술관이 각기 다른 장소에서 진행한 지난해 특별전과 달리 관람객이 기증품 특징과 참모습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한자리에서 개최되며, 오는 28일부터 8월 28일까지 열린다. 2022.4.27/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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