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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지역 최대 규모 재개발정비사업 '사모2구역' 정상 추진

기사승인 2022.04.22  14: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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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 사모2구역 위치도.(청주시 제공).2022.4.22/© 뉴스1


(청주=뉴스1) 강준식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청주지역 최대 규모의 재개발정비사업인 사모2구역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22일 밝혔다.

사모2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청주시 서원구 사직동 644번지 일원 22만2603㎡ 터에 지하 4층~지상 29층, 48개동, 4148세대(분양 3940세대·임대 208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을 지을 계획이다.

시공사는 두산건설, 한신공영, 일성건설이다.

사모2구역은 고시일 기준 토지와 건축물에 대한 감정평가를 진행해 관리처분계획인가 및 착공신고 등의 절차를 거쳐 입주자 모집 공고를 할 예정이다.

이 지역은 2008년 정비구역 지정 이후 조합원 간 갈등 등으로 난항을 겪으며 사업 추진이 지지부진하다 2020년 건축·경관·교통 공동 심의를 거쳐 최근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조합원 간 갈등 중재와 정비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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