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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디저트 매출 37% 급증…"MZ세대 공략 성공"

기사승인 2021.05.25  06: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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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강남점 지하 1층 메종엠오 매장/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뉴스1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신세계백화점이 디저트 문화에 익숙한 MZ세대 공략에 성과를 내고 있다.

25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올해 5월까지 디저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7.7% 성장했다.

최근 강남점의 유명 디저트 가게 입점 효과가 컸다. 대표적으로 국내 2최고 프랑스 디저트 전문점 '메종엠오'가 눈길을 끈다. 방배동에 본점이 있는 메종엠오는 줄 서서 먹는 곳으로 유명하다. 지하 1층 '리암스케이커리' 컵케이크 전문점 역시 인기를 얻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과 함께 본점도 디저트 강화에 나섰다. 동대문 에그타르트 맛집 베이커리텐과 연희동 구움과자 맛집 연희양과점 유치했다. 뉴욕 초콜릿 마리벨도 국내 처음으로 신세계에 입점했다.

최원준 신세계백화점 식품담당은 "MZ세대 중심으로 달콤하고 이색적인 디저트를 찾는 소비자가 늘었다"며 "앞으로 다양한 소비문화에 맞춰 차별화한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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