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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미래형 레스토랑 선보인다…서빙로봇 '딜리' 도입

기사승인 2019.11.04  0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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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풀무원)© 뉴스1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풀무원은 외식브랜드 매장에 서빙로봇 '딜리'를 도입했다고 4일 밝혔다.

시범 도입한 매장은 '찬장 판교라스트리스점'과 '메이하오&자연은맛있다 인천공항점' 2곳이다.

딜리는 한 번에 4개 테이블 서빙이 가능하다. 최대 50㎏까지 음식을 실을 수 있다. 특히 자율주행 방식으로 ㎝단위로 이동이 가능해 고객 테이블에 정확하게 서빙할 수 있다.

풀무원 관계자는 "딜리 도입으로 매장 직원의 단순 업무를 줄일 수 있게 됐다"며 "고객서비스에 집중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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