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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스카이라이프, '사랑의 안테나'로 취약계층 시설 39개소 지원한다

기사승인 2019.11.04  09: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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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스카이라이프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KT스카이라이프가 올해 하반기 '사랑의 안테나' 국민사연 공모 결과에 따라 39개 취약계층 시설을 지원하겠다고 4일 밝혔다.

앞서 KT스카이라이프는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함께 지난 10월1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 2019년 하반기 '사랑의 안테나' 국민 사연 공모결과를 지난 31일 발표한 바 있다.

'사랑의 안테나'는 난시청 지역 등 방송 시청 환경이 부족하거나 TV를 통해 문화와 정보 습득이 필요한 장애인·취약계층 시설에 울트라HD(UHD) TV와 위성방송 장비를 기증하고 시청료를 지원하는 위성방송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난 2015년부터 올 상반기까지 총 590개소를 지원해왔다.

또 2016년부터 상·하반기 각 1회씩 총 8차례에 걸쳐 '사랑의 안테나 국민 사연 공모'를 진행해, 올해 상반기까지 전국 201개소에 초고화질 방송 시설을 설치했다.

이번 심사 결과 Δ장애인 생활 시설 22개소 Δ범죄 피해 가정 15개소 Δ일반 시설 2개소 등 총 39개소가 사랑의 안테나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39개소에 대해서는 올 연말까지 UHD TV와 위성방송 시설을 지원할 계획이다.

유희관 KT스카이라이프 경영기획총괄은 "KT스카이라이프는 사랑의 안테나를 통해 방송 복지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지속 지원하며 그들이 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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