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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의 문제아들' 강남, 웃음만개 새신랑…퀴즈는 주춤(종합)

기사승인 2019.10.07  21:5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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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강남이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임답을 과시했다.

7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가수 강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개인 사정으로 불참한 정형돈을 대신해 문세윤이 스페셜 MC로 참여했다.

10월에 이상화와 결혼을 하게 된 강남을 모두 축하하며 반갑게 맞이했다. 민경훈은 강남에게 어떤 순간에 결혼을 결심하게 됐냐고 물었다. 강남은 '정글의 법칙' 촬영 당시 걸어가는 이상화의 뒷모습을 보고 "뭔가 따뜻함을 느꼈다"고 털어놨다.

강남은 하루살이가 하루밖에 살지 못하는 이유를 묻는 문제에 "하루살이가 누구야?"라며 엉뚱하게 대답했다. 하루살이는 입이 없어 먹지 못해 하루밖에 살지 못했던 것. 강남은 빠른 정답행진에 문제도 이해 못했다며 웃음을 안겼다.

사원들이 가장 듣기 싫은 말로 무책임하게 일을 떠넘기며 "할 줄 알지?"라고 말하는 것이 1위로 꼽혔다. 이에 멤버들은 각자 듣고 싶은 말을 이야기했다. 송은이는 "이뻐졌다. 아이돌 같다", 김용만은 "역시"라는 한마디가 듣고 싶다고 했다. 강남은 이상화와 "잘 만났다. 잘 어울린다"를 가장 들으면 기분이 좋다고 털어놨다.

'남편이 설거지를 많이 할수록 아내의 만족도가 높다'는 정보에 모두 놀랐다. 최근 어제도 아내와 스킨십을 했다고 털어놓은 김용만은 "설거지는 잘 안 한다"며 고개를 숙였고, 문세윤은 설거지를 자주 한다며 웃었다.

홍콩에서 음식을 먹지 않고 태양을 통해 영양분을 공급받는 다이어트가 소개됐다. 최근 15㎏을 감량해서 화제가 된 강남이 이상화의 도움을 받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상화가 음식 앞에서 절제하는 능력이 대단하다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문세윤은 다이어트를 해본 적이 없다고 하며 "하루 세 끼만 먹은 적은 있다. 남들 먹는 것처럼 먹었더니 살이 쭉쭉 빠지더라"고 모두를 웃게 했다. 이어 문세윤은 요즘 몇 끼만 먹냐는 질문에 "세고 먹는 것은 프로가 아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탈리아에서 최초의 정력 보충제로 유명했던 달고 부드러운 맛의 '어떤 것'을 묻는 문제가 주어졌다. 답을 유추하는 과정에서 강남은 한국에서는 무엇이 유명하냐고 물었고, 멤버들은 입 모아 복분자를 이야기했다. 정답은 티라미수였다. 티라미수는 "나를 끌어올린다, 속뜻으로는 기운이 나게 하다, 기분이 좋아진다"의 뜻을 가지고 있다고 소개됐다.

겨드랑이 땀을 뜻하는 '겨땀'의 정확한 표기가 문제로 출제됐다. 강남은 '굤땀'이라고 적었고, 정답은 "곁땀"이라고 밝혀지며 민경훈과 김숙, 송은이가 정답을 맞혔다.

강남은 옥탑방의 문제아들의 고정을 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히며 마지막까지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김용만, 송은이, 김숙, 정형돈, 민경훈 5명의 문제아들이 '집단 지성의 힘'으로 상식문제를 푸는 퀴즈 프로그램으로 월요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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